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沖縄遠征レポート①(イドンヒ)

2020.02.19

イ・ドンヒ平素より大変お世話になっております。商学部新2年生のイドンヒです。本日は、沖縄合宿ブログの第一報を担当させて頂きます。
予想したよりも寒いですが、沖縄にきて2日目を迎えました。今回のキャンプの目的は自律心を持って関東1部リーグで戦えるチームを作ることです。
初日は強い風の中で8kmを走りました。練習の後、選手に十分な栄養摂取させるため毎日バナナを買ってます。多くの選手は満足しながら食べていて、その中ではしけんさん(3年・希望ヶ丘高/横浜FCユース)が1番バナナを好きだなと感じました。選手はポジションごとに3班に分けてプレゼンテーションをしています。
夜には選手の栄養摂取のためGMとマネージャーが共同して「スペシャルマッスルミート」を作りました。選手は喜んで食べていました。
2日目は朝6時から砂浜での早朝練から始まりました。何も見えない暗い朝でしたが、チームとして盛り上げて、良いアジリティ練習になりました。練習が終わる頃に明るくなって綺麗な海の景色が見えました。練習後には良い練習をさせていただいた砂浜にチーム全員がゴミ拾いをすることで感謝を表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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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ご飯を食べて午前練を、昼ご飯を食べて午後練を行ないました。午後練はボランチとウィングバック中心に、選手が考えた練習メニューをしました。改善点や練習の振り返りは選手主導のミーティングでしました。まだ2日しか経ってないですが、充実した日々を過ごしていると思います。

人生初の沖縄をチームと一緒に来れて良い経験になっています。最後まで読んでくださり、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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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학부 2학년 이동희입니다. 오키나와 전지훈련의 첫번째 블로그를 제가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예상보다 추운 오키나와에서 어느덧 이틀이 지났습니다. 이번 캠프의 목적은 자립심을 갖고 관동 1부 리그에서 싸울 수 있는 팀을 만드는 것입니다.
첫날은 올해 팀의 목표인 “달리고 달리고 또 달린다”에 맞추어 강한 바람이 부는 속에서 약 8km를 달렸습니다. 연습 후 선수들에게 충분한 영양 섭취를 시키기 위해 매일 다량의 바나나를 구입하고 있습니다. 선수는 포지션에 따라 3조로 나누어 좋은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어 매일 밤 미팅에서 1조씩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밤에는 선수들의 영양섭취를 위해 GM과 매니저가 함께 ‘스페셜 머슬 미트’를 만들었습니다. 조리 도구가 한정되어 있어서 만드는데 힘들었지만 고마워하는 선수들을 보면서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2일차는아침 6시부터 모래 사장에서의 새벽 연습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아침의 모래사장이었지만 좋은 피지컬 훈련을 했습니다. 연습이 끝날 무렵에 날이 밝아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연습 후에는 모래사장에 있는 쓰레기를 팀원 전체가 함께 주웠습니다. 아침밥을 먹고 오전훈련을, 점심을 먹고 오후훈련을 했습니다. 오후 훈련은 볼란치와 윙백 위주로 더 강한 팀을 만들기 위해 선수들이 주체가 되어 만든 연습 메뉴로 진행되었습니다. 선수 주체 훈련의 개선점은 선수 주도 미팅을 통해 복습했습니다. 아직 이틀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오키나와에서 충실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애 첫 오키나와를 팀과 함께 오게 되어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NEXT GAME》
未定